May 18, 2010

【歌詞】SUJU 厲旭-One Fine Spring Day!!

려욱 - 봄날 (One Fine Spring Day)

그 날처럼 따뜻한 바람 불고, 그대가 사랑하던 화분엔 꽃이 피고
어느 샌가 또 봄날이 드리워도, 아직도 난 깊은 겨울 잠을 자고 싶어

아주 멀리, 아주 멀리 그대가 있나요 사실 난 그대가 매일 그리운데
아주 작은, 아주 작은 사소한 것들에도 매일 그대가 생각이 나

방안 가득 남아 위로해 주던 그대 향기가 꽃 속에 다 흩어져
언젠가는 느낄 수 없을까 봐 그대 있던 공기라도 붙잡아 두고 싶어

아주 멀리, 아주 멀리 먼 곳에 있나요 사실 난 그대가 매일 그리운데
아주 작은, 아주 작은 사소한 것들에도 매일 그대가 생각이 나

하루가 몇 달이 되고, 언젠가는 내 맘에도 오늘 같은 새 봄이 올 텐데

아주 멀리, 아주 멀리 먼 곳에 있네요 그대의 매일은 봄날이라 믿어
아주 먼 날, 아주 먼 훗날 그대 나를 만나면 늘 함께였다고 얘기해 줘




就像那天,有溫暖的微風吹拂著,妳喜歡的花盆裡,有花朵綻放著
不知何時起,春日降臨了,我卻還想沉浸在冬日裡,繼續沉睡著

妳是否還在很遠、很遠的某處?我每天每天的思念著妳
就算只是很小、很小,瑣碎的事物,也會讓我想起妳

房裡滿滿能夠安慰我的妳的香氣,漸漸的因為花香而消散了
總有一天,會再也感受不到吧?我多麼想要收集有妳香氣的空氣

妳是否還在很遠、很遠的某處?我每天每天的思念著妳
就算只是很小、很小,瑣碎的事物,也會讓我想起妳

一天也過得像是幾個月,總有一天,我的心也會像今天這樣,春日降臨

妳還在很遠、很遠的某處啊,我想,妳的每一天,應該都像是春日
在很久、很久的以後,如果我們能夠相遇,請告訴我,我們一直都在一起

1推薦此文章
Today's Visitors: 0 Total Visitors: 10
Personal Category: Super Junior!! Topic: entertainment / stars / movie fans
Previous in This Category: 【歌詞】SUJU 藝聲-非你莫屬!!  
[Trackback URL]

Reply
  • 1樓

    1樓搶頭香

    Sealed

  • Sealed at May 18, 2010 12:14 PM comment
  • Sealed

  • Blog Owner at May 18, 2010 07:33 PM Reply
  • 2樓

    2樓頸推

    Sealed

  • Sealed at May 18, 2010 11:40 PM comment
  • 3樓

    3樓坐沙發

    Sealed

  • Sealed at May 19, 2010 05:24 PM comment
  • Sealed

  • Blog Owner at May 20, 2010 04:24 PM Reply
Post A Comment









Yes No



Please input the magic number:

( Prevent the annoy garbage messages )
( What if you cannot see the numbers? )
Please input the magic number

誰來收藏
Loading ...
unlog_NVP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