晟敏CY更新[101209]
긴 하루가 지나가네요
일찍부터 리허설하고 제작발표회장으로 가다가 늦어서 엄청 뛰기도 하고
팬분들이 보내준 엄청난 축하 쌀화환을 보고 또 감동받고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요 덕분에 든든했어요~
한국에서는 물론이구 중국에서도 엄청많이 보내주시구 태국에서도..
아시아 각국에서 온 화환들을 보니까
역시 우리 엘프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 잘해야하는데 못하는거 같아 늘 미안하고 미안해요..
골든디스크에서도 오랜만에 보여주는 무대인만큼 몸이 부서져라 했는데
그게 보였는지 느껴졌는지는 모르겠네요...늘 너무 고마워요 해주는 만큼 돌려주지 못하는거같아 늘 미안해요..
우리한테 미안해하지 마세요~왜 울어요
우리가 더 미안해요~고마워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더 큰 일들을 만들어 가봐요~
사랑해요!우리 엘프 내 사람들!
李晟敏你是傻子嗎
該道歉得從頭到尾都是我們
傻瓜
哥哥們沒有錯
不夠努力的是我們
抱歉讓哥哥們難過了
謝謝哥的最後一句
我愛你們 ! 我的ELF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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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Category: ☆MY IDOL
Topic: feeling / personal / murm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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