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4, 2009

오늘의 일기

오늘 잘 연습하고 왔다!
비파 치는 기술도 많이 나아고 아직 백% 잘 할 수 있을 만큼 없어지만 그래도
난 자신을 점점 찾아 갈수록 확실감이 많이 각고 있다
내일지나고 또 내일지나면 야~ 다 왔네요
정말 잘 지나갈수 있을지 많이 걱정네
아무래도 연습잘 하니까 제발 그날은 그냥 평소할만큼 그대로 하면 좋겠어요 기도해줘
우리 엄마 아빠 많이 보고 싶었다
그래도 참고 또 참고
앞으로 일년간에 그렇게 살아야 하니까
지금부터 이런 작은 일 때문에 슬픈 마음 나오도 쉽게 눈물이 나오면 안된다
그건 훈련이다
정말 일년간 가족들 못본도 되나
정말 그럴 수가 있나
지금 생각이라도 대답할수 없다
근데 그래야 해
독립해야 한다 정용
요즘 그냥 잘할수 있는건 죄선을 다하고
왜냐하면 그래야 후회안을건 잘 알다니까
그렇게 살다보면 의미가 있을걸
세상이 참 이상하다
옛날 단 한번이라도 생각할수 없는 일을 지금 잘 생각할수 있다
몇번에 머리속에서 오르고 또 다시 오르고
생각하고 또 다시 생각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매번에 오를때마다 생각이 잘 다른다
참 이상하지 아닌까?
저도 그런 느낌이 있을때마다
자신의 준재감이나 살고 있는 진실감 확 정신이 돌아왔다
그렇게 생각해 본 적 있는 사람이 있나?
나도 이런 심정은 친구한테 말하고 싶은지만
거의 이런 느낌 있는 사람 없을 것 같아
요즘 옛전에 잘 하지 못했던 잘 이해사지 못했던
아주 싫은 건 아주 부정적은 다시 생각하고 다시 접수하고
완전히 달라졌다
이런 마음도 신기하다
이런 심정 또 누구한테 말할수 있는까?
나도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
나는 왜 이렇게 변했다
좋은 점이지만 더데제 무엇을 날 이렇게 바꿨다
세상속에서 사람이란 생물 가장 신난 일이고 가장 신기한 준재가 생각합니다
지금 살아 있는 생각을 각고 매일매일 열심히 이 세상을 느끼고 있다
정말 행복한 다행이란 마음 잘 이해하고 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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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Category: Uncategorized Articles Topic: feeling / personal / murm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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