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7, 2009

천사와 악마 Angels&Demons

오랫 되었어
지난번 영화보로가는 일은 언제였어?
잘 생각 못했다
그래~오늘 친구하고 교외수업 끝나후에
제가 좋아하는 소설 "천사와 악마을" 보로 간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고 근데 해가 너무나 강해서
외교수업했을때엔 너무 힘들었다.
그땜에 오후 영화 보기전에 정신이 집중하지 못한다.
저 원래 영화 보로 가는것을 좀 싫어 했는데 ...
이번에 그냥 제가 정말 좋아했던 소설이니까
그냥 한번 보로 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오랫동안 그런 장소가 안 가다 싶어서
예전에 매번 볼때마다 머리가 아픈 기억을 또올렸다.
그동안 머리가 아픈가봐 영화는 잘 안 본다.
그냥 오빠 준것 다운로드 했던 것만 본다.
이번 학기는 정말 바쁘니까 얼마 본지 못했다.

이번 천사와 악마을 보면서 기억을 점점 나온다.
삼 사 년전에 봤어서 지금에 좀 잊어버렸다.
그저 너무나 잘 쓴 책이였고 두번이나 세번 읽었다.
정말 지금이라도 책을 다시 찾아 내고 다시 읽어 싶다.
전에 책점에 천사와 악마의 영어책 봐서 하나도 샀다.
근데 모르는 단어가 좀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지금까지 아직 다 읽을수 없다.
영화는 그렇게 짧게 나오니까 다 설명할수도 없고
정말 소설은 좋아해만 합니다.
주인공은 좀 젊어보인다 ㅋㅋ
책 안에서 좀 늙은 모습을 나왔을텐데....
저는 그냥 좀 실망했지만 지금은 생각해보면 이해할수 있다.
이번 방학이 집에 가서 또 다시 읽어야합니다!!! ㅋㅋ
혹시 한국에 가게 된다면 한국의 천사와 악마책도 하나 샀다.
= =근데 지금 나의 정도가 아직 거기까지 못했다.
더 열심히 해라 !!!!
화이팅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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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Category: 한국어로 말하는것 Topic: feeling / personal / murm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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