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빠르게 지난다....
아주 바쁘게 지났다.
지난주에 의왜로 한국광주에 갔었다.
그리고 우리 의연선배과 같이 육일동안 즐겁게 지났다.
정말 기뻤다.
이번광주행 부탁하여 선배님과 잘 친해졌다.
왠지 이번 한국에 갔서 항상 따뜻한 느낌이 가지고 있었다.
꼭 올거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떠나기 싫다.
그래 한달 동안 계속 기다리는 소식을 어제야 알았다.
제가 직접 물어봤었다.
정말 믿을수 없었다. 너무나 기쁘고 말을 못한다.
우리 친구 아주 좋은 친구도 너무 슬퍼 보였다.
이렇다면 일년동안 날 못 본다. 그립고 또 얘기할 사람이 없다.
이 소식을 들어보고 나도 모르게 슬프게 느겼다.
이 다음에 뭐 할까?
이 몇일동안 너무나 바쁘니까 수업도 잘 못했고 정신이 도 없었다.
어제 정치대학교 한국신문수업했다가 박교수님에게 이 좋은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이번 주말 제가 현대비파 한곡 연출 할거라서 박교수님에게도 표를 주셨다.
아까 정말 깜짝이야~ 박교수님이 전화 왔었다.
어제 제가 연출회 초대해주셔서 고맙다고 그리고 표를 하나 더 달라고 했었다.
오늘은 북관구 "통구"라고 하는 악기가 많이 연습했다.
정말 재미있어서 이번 학기 시작하자마자 잘 하고 했는데...
너무 정신이 없고 또 다른 일을 껴꺼서 이제야 잘 할수 있다.
이제 기말다 거의 멀지 않아네요.
이 학기 금방 끝을 겁니다.
여름방학 엄마 아빠 오빠과 같이 미국 갈 계획이 있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얼마 후에 한국에 갈 거야
그때는 이렇게 자주 가족들 보지 못한다.
정말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잘 준비 못했다.
만약에 너무나 다들을 보고 싶다면 어떻해지요.
야~~~~답답하다 정말
Previous in This Category: 이제야 시작이다 Next in This Category: 천사와 악마 Angels&Demons

Sealed (Jul 14)
1樓
1樓搶頭香
似乎有提到我....
去韓國的幾天你真是好partner
有你照著我都有好康可以撿
呵呵呵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