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외국인 지문 등록 내년 실시 (明年起開始實施外國人指紋註冊制度)
법무부는 3일 전국 출입국관리기관장 회의를 열고 이르면
내년 7월부터 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들의 지문을 채취하는 제도를 실시하기로 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국내 체류 외국인이 116만 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외국인 범죄 예방을 위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며 현재 매년 2000여 명의
외국인이 위조 및 변조 여권을 이용해 불법 입국하고 있는 거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법무부는 올 상반기 중으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국회에 낼 예정이다.
三日,司法部招開全國出入境管理負責人會議,
決定最早將從明年七月開始實施採取入韓國之外國人指紋的制度。
司法部有官員指出:“滯留在韓國國內的外國人目前已超過116萬名,
在這種情況之下,需要建構相應之系統以防禦外國人的犯罪行為。
根據估算,每年都有2000餘名外國人士在利用偽造的護照進出韓國。”
司法部會在今年上半年向國會提出有關外國人指紋註冊制度的出入境管理法修正案。
新聞轉自東亞日報D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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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led (Jul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