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시작이다
오늘은 정말 힘든날이고 통고스렇게 지냈다.
실망을 받고 또 선생님에게 혼났다.
정말 ... 재수 없는 날이다
요즘 선배하고 자주 같이 있으니까 생활은 그렇게 지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제야 시작인까~끝인까~
학과안에 일을 이렇게 처리하는게 정말 교수님에게 실망했다.
더대제 이 새상은 언제야 공평할까~
교수는 나를 혼났고 뒤에서 또 다른면에 표형하고
이렇게 나를 가르지고 뒤에 또 다른 행위를 하고
정말 어떤 표준을 가지고 있는까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이번에 나 잘 했다 애썼다
근데 반의 연출은 그렇게 집중하지 못하는게도 미안하지만
그렇게까지 나를 혼났는것을 필요 없어다.
나는 당연히 한국에 가고 싶지만 지금도 잘 준비하고
내 전공이든 학과내외수업도 죄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잘 못한 것도 있지만 그렇게까지 말해서 정말 상합니다.
선배에 독분에 잘 지낸다.
그런말은 그냥 듣고 귀에 나온다면된다고 말했다.
너는 이제 시작이다.
이런짔을 그렇게 신경쓰지 말라.
아무든 주변사람도 친구도 잘 쟁겨주고 좋은 생각으로 해라~
이것 별로 일인다. 너 앞으로도 기회또 올겁니다.
그냥 네가 생각하는대로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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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Category: 한국어로 말하는것
Topic: feeling / personal / murm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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