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년 하반기의 시작
학기는 시작한 지 이주에 되었습니다.
이 이주동안 정말 기말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신청한 일이 때문에 준비가 힘든다.
둘 째는 우리 학과 4/26~5/1 광주 전남대학교 교류여행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정원에 많지 않아서 3/9 선발할겁니다.
이 일은 예정인 일을 않이라서 다들도 매우 당황하여 어찌해야 좋을지 모른다.
선발날은 점점 가까이 왔는데 잘 준비하지 않아지 정말 답답합니다.
셋 째는 이번학기 정치대학교 청강할 수업 있습니다.
일주 한번 수업이다. 그래서 원래 선택한 수업 취소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학교에 정치대까지 한 반시간 걸린다.
6:10수업있는데 아마 4:30에 여기서 줄발해야 늦지 않을 겁니다.
넷 째는 수업이 너무 많아서 아침에 일찌 일어나고 학교에 가서
밤에 늦게까지 야 집에 들어 올 수 있어서 이것도 힘든다.
학기 시작한후에 지금 또 1~2kg 빼졌습니다.
지금 가장 힘든시기인까?
어제 학교에서 박 선생님이 만났다.
나에게 그렇게 말했다 “무슨 문제나 있으면 말해”
정말 감사할 뿐이다.
또 이번학기 정치대에 가면 연락해서 수업을 끝나후에 같이 한 짠 마시고 나에게 말했습니다.
선생님이 정말 아주 좋은 사람이고 성심성의 나를 도와주셨고 추전서 쓰고 고쳐주고 나는 그냥 감사하는 말이 밖에 없습니다.
어제도 타이중의 명산이 “타이양 병” 열개 한 박스 사다 선생님에게 선물을 드렸습니다.
이번학기는 정말 좋은 시작이고 힘든학기였다.
미래는 아직 모르지만 이제 잘 준비하고 언제나 서용 있을 곳에 생각하 도록 지낸다. 생활은 이렇게야 의미가 있는가 아닌까?

Sealed (Jul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