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 1
요즘 왠지 예전의 가족들함게 지낸 날이 너무나 그립다
학기중에 왠지 자기가 너무나 뚱뚱해서 살 빼야 한 마음이 먹었다
그래서 운동을 매일매일 하고 음식도 많이 먹지 않은다
아마 칠주동안 이런 생활으로 지낸다.
자꾸 음식 대한 열량이 주의해야 하고 저녁에 아무리 굶어도 먹으면 안돼는 생활을 지켜야 하는 생각은 있었다.
살 빼는것도 쉽지 않은다. 이런 방식으로 잘 살아는것도 힘들다.
항상 자기는 미칠까 않일까 생각한다.
운동은 당연히 매일 해야 하는데 기말 때문에 정말 일이 너무 많아서
시간도 북적한다.
근데 나 정말 멈출 수 없다.
더의상 뚱뚱하는 내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서 이번의 마음이 이렇게 가지고 있었다.
이런 나는 많이 걱정하고 있어다. 아마 병이 있나? 생각했다.
이번주말 집에 가야 한다.
가족들하고 같이 사는게 정말 좋다!
이제...돼돌릴 수 없다.
옛날의 시간이 정말 그립고 자꾸 생각하면서도 슬퍼진다.
너무나 행복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내 가족 그리고 내 옆의 사람들 정말 감사합니다.
Today's Visitors: 0 Total Visitors: 29

Sealed (Jul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