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 2008

시험땜에 공부해야 한다

이 여름에 가장 힘들고 가장 큰 힘이 든 일이 바로 한국어에요~
뭐~그럴까지 아니고 그냥 많이 진보하는 것이다
요즘도 이모랑 자주 만나서 한국어로 대화하고 그리고
이모는 중국어로 얘기도하고 날 달라고 했다~
서로 그렇게 도움이 되어서 정말 좋아요~

그래요~그동안 한국어므로 힘도 들고 돈도 들고... 그때 얼마나 거기 가고 싶은지 몰라요
근데 요즘 뭔가 생각하고 있어서 무서운 마음이 나탄다
지금 이 순간도 자세하게 생각하지 못 한다
왜 간냐고 왜 그렇게까지 해야 하냐고
점점 지워 버렸어요 그 원래 있는 이유가 살아졌다
그 이유가 꼭 있어야 도움이 많이 줄 것이다
이제 한국사람하고 얘기하는 것을 그렇게 어려운 일이도 아니고
그래서 난 기쁠 해 야지 않일까? ㅎㅎ

얼마전에 중국의 한국어 배움이 대한 싸이드 가서 중국사람들에게
얘기 조금 했다가 난 대만사람이라고 말했는데
거기의 중국사람들에게 다 날 공격했다
"그게 무슨 소리야~중국의 땅이고 무슨 대만사람이야"
"중국의 땅에서 그렇게 큰소리 하지마 이짝시~"
날 무섭지않냐고 물었다~
난 그냥 왜 날 무서야 되 대답했다~

근데~우연히 거기 한 중국사람 친구가 되었다
지금도 msn 조금 얘기도 하고
그리고 자주 날 경고하드라~ 넌 앞으론 거기서 자신이 대만사람이라고 하지마
거기는 다 중국에 있는 애국자들이에요~ 그래서 꼭 공격을 받을 거에요~
비단 이게 중국은 십년내에 꼭 대만에 통일해야 한다고 = =
날 협박하는 것 같아= = 참~이런 세상 이런 사람도 있어 이상하게~ㅋㅋ
그냥 그 사람도 나에게 도움이 있어서 뭐 그냥 참아자~
그분이 한국어 정말 잘 했다~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자기 대학교때 한국어과 다녔대요
그래~난 대만 애국자도 아니고 그냥~ ㅋㅋ 내 버렸다~
오늘 밤 산황산지아에 또 오랫만의 이모 얘기하려고요 ~
요즘 그냥 한국어만 공부하고 다른 일도 신경을 써지 않아서 좀 이상하게 됬어요 뭐~대만사람이나 가족들이 말할 때 당연히 중국어해야지요~근데 마음에서 자주 한국어로 나다나서 정말 왜 이래요? 무섭게 진짜~ㅋㅋ
아마 정말 온종일 다 한국어세계 헤맸다가 그런 상황도 있을까?
근데 옛날 고등학교때도 영어 많이 공부했는데 그런 이상한 일이 없는데 ....
참 = = 됬어요 생각할수록 이해가 안 되요 ~ 그래도 좋은 일인지 않일까? ㅎㅎ 그래 모두 좋은 일이 봐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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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 1樓

    1樓搶頭香

    대만 사람같은데 어쩜 이렇게 한국말을 잘하세요?
    너무 부러워요~
    나는 한국사람인데 이렇게 배움에 대한 정열을 가졌으면 좋겠어
    요.
    사람들은 앎이 많아 질수록 내가, 무엇 때문에...란 질문을 가지
    는 것 같아요.
    이러한 의문속에서 진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
    서 이쁜글도 감상할께요~

  • 고연정 at September 4, 2008 11:16 AM comment | email
  • 그래요
    정말 고마워요 ㅋㅋ 그쪽의 이쁜글이나 감상해주셔서
    고맘의 마음이 가득 있어요 ㅋㅋ
    나중에 아마 그쪽 때문에 더 여기가 글을 많이 썰지 도 몰라요 ㅎㅎ

  • Blog Owner at September 4, 2008 03:51 PM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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