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 2008

어제 연정이모 집으러 갔어요...

어제 정말 좋은 날이에요
여정이모 집에 참 좋아해요
그냥 예술가 같은 ㅋㅋㅋ
그리고 황선생하고 같이 동해에 가서 삼원가든한국음식 먹었어요
참 맛있는 한국의 음식을 먹었어요
나는 제일 좋아하는 한국음식은 아마 비빔밤이나 김치찌게
그날 동해근처 교회당 활동있어서 한국사람이 참 많아요
정말 눌랐어요...ㅋㅋ
다 한국사람 삼원가든있으니깐 정말 한국에 있을 것 같아
언제 한국에 가도 몰라서...좀 답답해...

요즘에 또 왜 한국어에 궁금해 왜 한국말 하고싶어 몇번 물렀어요
근데...모른데요 그냥 이렇게 계속에 공부하고
만약에 비파를 안 좋을때도 써술 있거든....
지금 대만에서 한국어 공부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졌어요
그리고 정치대학이나 문화대학에도 한국어과 있어서 좀 생각해야봐...
어디에 한국어 필요해?어디에 할 수있어요?

내가 휴가가 이렇게 지냈어... 두주에 남아
담 학기에 똑 식작해 똑 방학해...
정말 너무 빨라서 ....슬퍼...
하는 일이 뭐야? 물어봐 ...몰라
이제 어떻가지?

예술은 도대체 목표기 뭔데?
다들도 이렇게 지내지만 나 싫어!!

0推薦此文章
Today's Visitors: 0 Total Visitors: 40
Personal Category: 한국어로 말하는것 Topic: feeling
Previous in This Category: 阿咪~고양이^^~   Next in This Category: 날씨가 또 나빠졌어요
[Trackback URL]

Reply
  • 1樓

    1樓搶頭香

    남들보다 좀 더 특별한 생활을 하길 원하는가 봐요.
    그런 생각을 자주 하다보면 힘들어 지기도 해요.
    나도 자주 그러거든요..

  • 고연정 at September 4, 2008 01:54 PM comment | email
  • ㅋㅋ암든 계속할거에요
    인생이 다 그렇게 잖아요
    그래서 그냥 열심히 해면 되요 ㅋㅋ
    그쪽도 열심히 해요 화이팅!!

  • Blog Owner at September 4, 2008 03:25 PM Reply
Post A Comment









Yes No



Please input the magic number:

( Prevent the annoy garbage messages )
( What if you cannot see the numbers? )
Please input the magic number

誰來收藏
Loading ...
unlog_NVP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