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30, 2007

엄마 아빠 마니 보고싶어~

이미 두달지냈어요
여긴 참 모르다~= =
타이페이예술대학교에 와서 감기가 몇번 걸렸어요
감기만 아닌데~기분이도 아직 안 좋아는데~
정말 싫었어요
이런 생활 언제 끝걸에요?
아니면 다시 타이중에 돌라가볼가?
몰라몰라~
엄마 넘넘 보고싶어!!!!!
어떻게!!!>"<~울거싶어~

0推薦此文章
Today's Visitors: 0 Total Visitors: 23
Personal Category: 한국어로 말하는것 Topic: 未分類
Previous in This Category: 한국부산에 여행 사진 ...가 보세요^^   Next in This Category: 머리 파마했다 Hair cut
[Trackback URL]

Reply
  • 1樓

    1樓搶頭香

    한국인세요? 박침이 엉망입니다.

  • 서한 at October 31, 2007 11:28 PM comment | email
  • 2樓

    2樓頸推

    나는 대만사람이에요
    한국어 지금도 공부하고있어요
    근데...누구세요?
    여기 어떻게 알아요?!!

  • sosopo at November 1, 2007 09:49 PM comment | prosecute
  • 4樓

    福樓

    1년이 다가오는데 이 글을 다시 보니까 어때요?
    대학생인 것 같은데 "엄마 넘넘 보고 싶어"
    하는 게 아기 같아요^^.

  • 고연정 at September 5, 2008 12:13 AM comment | email
  • ㅋㅋ웃음이 많이 나올거지요~
    그냥 지금의 상황이 달라졌어요
    다음 학기는 아마 자주 집에 올수가 없어서
    더 보고 싶을거에요~ㅋㅋ

  • Blog Owner at September 5, 2008 02:05 PM Reply
Post A Comment









Yes No



Please input the magic number:

( Prevent the annoy garbage messages )
( What if you cannot see the numbers? )
Please input the magic number

誰來收藏
Loading ...
unlog_NVP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