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 2007

눈물眼淚 --엠씨 더 맥스

눈물 --엠씨 더 맥스
마지못해 살던 하루가
또 일년이되고
꼭 너 하나만 가슴에
가득 안은채
말라버린 눈물 또 다시
너로 채우고
또 다시 채운 눈물에
너를 지워내
난 다 잊었다고
널 다 잊었다고
다른 사람 찾아
너를 미워하려 했지만
너를 보는 나의 슬픈 두눈이
눈물 한방울 한방울 너를 담고
마음 약한 나의 아픈 가슴이
너 하나만 너 하나만
담고 살아가나봐

마지못해 웃는 하늘에
또 비가 내리고
다 비워버린 내 안에
눈물 채우고
기억하기 싫은 그 날을
어제 일처럼
또 흘러내린 기억에
너를 그리네
널 미워하려고 또 지워내려고
다른 이름 애써
내 안에 새기려 했지만
너를 보는 나의 슬픈 두눈이
눈물 한방울 한방울 너를 담고
마음 약한 나의 아픈 가슴이
너 하나만 너 하나만
안고 살아가나봐

널 미워하려고 또 지워내려고
다른 이름 애써
내 안에 새기려 했지만
너를 보는 나의 슬픈 두눈이
눈물 한방울 한방울 너를 담고
마음 약한 나의 처진 입가에
니 이름만 그 이름만
다시 되뇌이나봐
마음 약해 지지 않으려 해도
돌아서면 또 한숨이 날 흐르고
마음 약해지는 내가 싫어도
너 하나만 누구보다
바라고 또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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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 1樓

    1樓搶頭香

    참으로 애절한 사랑의 글이네요.
    그 당시에 어느 누구를 사랑했던 것 같아요~.
    지금 마음은 어떠세요?ㅋㅋ

  • 고연정 at September 4, 2008 01:45 PM comment | email
  • 예~참으로 또 참으로 그에게 잊지 못한다
    정말 슬픈 노래~
    이 노래는 잔년의 노래지만
    지금이래도 내 핸드폰 노래이에요 ㅋㅋ
    자주자주 들으면서 ....ㅎㅎ

  • Blog Owner at September 4, 2008 03:41 PM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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