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8, 2010

感覺從這歌詞中找到了一點東西

這首歌叫花盆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在遙遠的某處)
그대가 오네요(看到你走過來)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這顆緊張的心...
말해야 하나요 그댄 該怎麼形容呢)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你從最初就奪走了我的心)
나을 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醫治了我的不治之癥)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 하죠(我要成為花盆 我總是祈禱著)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我要成為在你小小窗臺上花盆)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就算不能說話 不能有所要求)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偶爾接收到你的微笑與手溫)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就可以無止盡的看著你睡著的臉)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你開始...
그대가 가네요. 遠遠的離開)
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淚流不止的淚水...
달래야 하나요 그댄 該如何撫慰呢)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你從最初就奪走了我的心)
나을 수 없는 병을 앓게 한 거죠(醫治了我的不治之癥)
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我要成為花盆 我總是祈禱著)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我要成為在你小小窗臺上花盆)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就算不能說話 不能有所要求)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偶爾接收到你的微笑與手溫)
잠든 그대의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就可以無止盡的看著你睡著的臉)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我要成為在你小小窗臺上花盆)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就算不能說話 不能有所要求)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偶爾接收到你的微笑與手溫)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바라 볼 테죠(就可以無止盡的看著你睡著的臉)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我要成為在你小小窗臺上花盆)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就算不能說話 不能有所要求)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偶爾接收到你的微笑與手溫)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바라 볼 테죠(就可以無止盡的看著你睡著的臉)


BY A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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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Category: Uncategorized Articles Topic: feeling / personal / murm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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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樓

    1樓搶頭香

    Sealed

  • Sealed at May 9, 2010 03:40 PM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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