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30, 2009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천번이고 다시 태어난 데도
그런 사람 또 없을테죠
슬픈 내 삶을 따뜻하게 해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런 그댈 위해서
나의 심장쯤이야
얼마든 아파도 좋은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 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걸 줄 수 있어서 사랑 할 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 합니다

나 태어나 처음 가슴 떨리는
이런 사랑 또 없을테죠

몰래 감추듯 오랜 기억속에
단 하나의 사랑 입니다

그런 그댈 위해서
아픈 눈물 쯤이야
얼마든 참을 수 있는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 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걸 줄 수 있어서
사랑할 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 합니다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도
그대 웃어준다면 난 행복할텐데
사랑은 주는 거니까 그저 주는 거니까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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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Category: 心情手札 Topic: feeling / personal / murm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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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 1樓

    1樓搶頭香

    寫什麼...誰看ㄉ懂呢??

  • Ansoso at July 31, 2009 01:10 AM comment | prosecute
  • 呵呵 這是再也沒有這樣的人 韓國歌 很好聽 歌詞也很感人

  • Blog Owner at July 31, 2009 04:52 AM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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