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 2012

星星

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키만한 작은 나의 방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 채워주네요

셀수없이 많은 별들은

지쳐있는 나를 어루만지며

내맘속에 가득담은 눈물 닦아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마  날 꼭 안은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이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눈에 수놓아진 저별들처럼 영원히

꿈을 꾸듯 다가오네요

유난히도 밝은 나의 별 하나

눈부시게 반짝이며 어깨위로내려와

자꾸 슬퍼하지마 손 꼭 잡은채 날 만져주며

따스히 날 감싸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이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속에 간직할께요

두눈에 수놓아진 저별들처럼

나 오늘만은 안 울어요

눈물이 가득 차와도

저기 저별들처럼 나 웃을래요

행복했던 기억 모두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눈에 수놓아진 저별들처럼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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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Category: Uncategorized Articles Topic: feeling / personal / murm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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