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 2009

☆ ﹦原來是美男 ♡≡ 沒有言語 ﹦☆














































말도 없이 沒有言語
박신혜

하지말걸 그랬어 모른척 해버릴걸
안보이는 것처럼 볼수없는 것처럼
널 아예 보지말 걸 그랬나봐
도망칠 걸 그랬어 못들은척 그럴걸
듣지도 못하는 척 들을 수 없는 것처럼
아예 네 사랑 듣지 않을 걸
말도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 없이 사랑을 내게 주고
숨결 하나조차 널 담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니까
말도없이 사랑이 나를떠나 말도없이 사랑이 나를 버려
무슨 말을 할지 다문 입이 혼자서 놀란것 같아 말도 없이 와서
왜 이렇게 아픈지 왜 자꾸만 아픈지
널 볼수 없다는거 네가 없다는거 말고
모두 예전과 똑같은건데
말도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없이 사랑을 내게주고
숨결 하나조차 널 담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니까
말도없이 사랑이 나를떠나 말도없이 사랑이 나를버려
무슨말을 할지 다문입이 혼자서 놀란것 같아
말도없이 눈물이 흘러내려 말도없이 가슴이 무너져가
말도없는 사랑을 기다리고 말도없는 사랑을 아파하고
넋이 나가버려 바보가 되버려 하늘만 보고 우니까
말도없이 이별이 나를찾아 말도없이 이별이 내게와서
준비도 못하고 너를 보내야하는 내맘이 놀란것 같아 말도없이 와서
말도없이 왔다가 말도없이 떠나는
지나간 열병처럼 잠시 아프면 되나봐
자꾸 흉터만 남게되니까


沒有言語  -- 翻譯

早知就不該做 早知就該裝做不認識
像沒被看到一樣 像無法看見一樣
早知道就該乾脆不要看到你

早知就該逃跑 早知就該裝作聽不見
裝作聽不見 像無法聽見一樣
早知就該乾脆沒聽到你的愛

一言不發的讓我了解愛 一言不發的把愛交給我
連呼吸裡都融進了你 就這樣逃走
愛情一言不發的離開了我 愛情一言不發的丟下了我
想說點什麼 緊閉的雙唇獨自悽涼阿
一言不發的到來
為什麼如此難過 為什麼總是難過
除了看不到你 沒有你
全部和從前一樣
眼淚一言不發的留下 內心一言不發的崩潰
一言不發的等待愛情 一言不發的為愛而痛
失魂落魄 變成傻瓜 只會看著天空哭泣
離別一言不發的尋到我 離別一言不發的走向我
毫無準備必須要走你的我 驚慌失措
一言不發的到來
一言不發的到來 又一言不發的離去
就像愈合的感冒一樣 好像暫時的疼痛 卻總是會留下傷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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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Category: Uncategorized Articles Topic: life / interests /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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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樓

    1樓搶頭香

    Sealed

  • Sealed at November 27, 2009 09:11 AM comment
  • Sealed

  • Blog Owner at November 30, 2009 02:04 AM Reply
  • 2樓

    2樓頸推

    Sealed

  • Sealed at November 30, 2009 11:06 AM comment
  • Sealed

  • Blog Owner at November 30, 2009 01:04 PM Reply
  • 3樓

    3樓坐沙發

    Sealed

  • Sealed at November 30, 2009 11:09 AM comment
  • Sealed

  • Blog Owner at November 30, 2009 01:06 PM Reply
  • 4樓

    福樓

    Sealed

  • Sealed at December 1, 2009 07:47 AM comment
  • Sealed

  • Blog Owner at December 7, 2009 09:14 AM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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